시위 재개하는 전장연, "일자리 보장해달라"
21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위한 구호가 울려퍼졌다.장애인단체 회원 400여명은 21일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일자리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시청에서 시위를 벌였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란, 최중증장애인이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문제는 최중증장애인의 고용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서울시가 탈시설 정책을 줄이고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마저 축소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장연은 탈시설 장애인 전수조사 등을 거부하며 다가오는 23일부터 이틀 동안 지하철 1·2호선 시청역을 기점으로 지하철 탑승 시위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