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가득한 6월 '면천읍성'으로 힐링 여행
당진시에는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흔적이 남은 면천읍성이 있다. 면천읍성은 조선시대 서해안권 내포 지역의 정치, 군사 요충지로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면천읍성의 대숲바람길은 싱싱한 대나무의 푸르름과 시원한 바람에 흩날리는 대나무잎의 소리를 마음껏 들으며 힐링할 수 있다. 또 면천읍성 내에는 콩국수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면천 콩국수는 맛이 일품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대숲 바람길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EST 머니이슈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