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암 환자 위한 기부' .. 따뜻한 선행 전했다
배우 박민영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아산병원에 암 환우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박민영은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 말기 암 투병 중인 강지원 역을 맡은 것이 기부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영은 드라마 초반 말기 암이라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37kg까지 체중을 감량했으며, 이 과정을 겪으며 암 환자들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박민영은 2022년 3월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위해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팬들을 위해 기획한 굿즈 수익금을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기부하기도 했다.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