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다채로운 관현악 진수 선봬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세련되고 분명한 바톤 테크닉을 선보이는 여자경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이 2월 6일 열린다.

 



피아노 듀오 신박이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꾸민 뒤 베릴르오즈의 환상교향곡이 막을 연다.

 

공연은 약 90분가량 소요되며 자세한 사항을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다채로운 관현악법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