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풍경·설산의 초대"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첫 인터루드 쇼 공개


서울과 제주에 영화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인터루드 쇼가 3월 3일까지 운영된다.

 



복합문화예술공간인 ‘빛의 벙커'(제주)와 ‘빛의 시어터’(서울)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전시로 빛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빛의 벙커’는 제주의 따스한 풍경을 담아낸 박길주 작가의 ‘마음 빛으로’를 선보이며, '빛의 시어터’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광활한 설산의 감동을 전한다.

 

이 밖에 전시 기간 개인 SNS 채널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클림트 그림의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며 2월 9~12일에 방문하는 용띠 관람객에게 동반 3인까지 입장권을 40% 할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