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전하는 38가지 말..책 '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


2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의 후속작 '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가 출간됐다.

 



저자는 마흔의 흔들림 앞에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다며 마흔이라는 삶의 변곡점에서 삶을 재정비할 수 있게 한다고 전한다.

 

이어 마흔은 전환의 시기의 신호이자 새로운 삶의 단계로 나아가라는 내면의 소리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