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잔데를링 첫 지휘 "799회 정기연주회" KBS교향악단과 협연


쇼스타코비치의 교황곡 중 가장 어둡고 비극적인 곡이라고 알려진 교향곡 8번이 오는 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된다.

 



KBS교향악단의 제799회 정기연주회로 2021~2022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였던 미하엘 잔데를링이 지휘를 맡았다.

 

그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전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반 반열에 올랐다.

 

연주 시간이 1시간을 넘고 난도가 높은 교향곡 8번은 공연장에서 만나기 힘든 작품 중 하나다.